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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네메시스
I googled it
나 구글했어(I googled it).`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해봤다`라는 의미로 네티즌 사이에서 쓰이는 이말은 세계 최대 검색엔진인 구글의 영향력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네티즌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업체들이 온라인 광고를 가장 게재하고 싶어하는 검색엔진으로 부상한 구글은 3년 전까지만해도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작은 검색엔진 소프트웨어 업체였다.

하지만 구글은 빠르고 정확한 검색 서비스를 통해 3년 만에 정상에 오르게 됐다.

구글의 성공비결은 검색결과를 인기순위처럼 리스트로 정리해 놓은데 있다. 한 번의 검색으로 보다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웹사이트 순으로 검색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팝업광고를 금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4000개 이상의 뉴스소스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는 뉴스 정보 검색기능인 `구글뉴스` 서비스와 이미지만을 검색하는 이미지 서비스도 구글만의 특징적인 서비스다.

구글은 네티즌이 인터넷으로 가장 많이 검색하는 부문 중 하나가 쇼핑정보라는 점을 감안해 쇼핑사이트를 비교 분석해주는 쇼핑전문 검색서비스인 `프루글`(froogle) 시범서비스를 실시중이다.

구글은 공식적으로 수입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지난해에 5000만달러~1억달러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애널리스트들은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야후 등 대형 검색엔진들이 톱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고 특정 정보만을 제공하는 소규모 검색엔진들의 도전으로 구글의 영향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by wwwinfo | 2004/01/18 12:41 | 검색엔진 | 트랙백 | 덧글(0)
항상 고객과 눈맞추기
항상 고객과 눈맞추기


자, 오른손을 올리고 우리가 월 마트에서 한 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그리고 나를 따라서 이렇게 말하십시오.

“나는 오늘부터 고객이 나의 반지름 10피트(약 3미터) 이내에 들어오면 언제나 웃는 얼굴로 상대의 눈을 들여다보며 인사하겠다고 엄숙히 약속합니다.”

샘 월튼(월 마트 창립자) 이 1980년대 중반 위성 TV를 통해 10만명의 직원에게 한 연설문에서





'언제나 웃는 얼굴로 고객의 눈을 보며 인사하기'.

세계 최대의 할인점 월마트를 만들어 '최고의 상인'이라고 불리운 샘 월튼. 그의 성공비결은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고객을 언제나 웃는 얼굴로 대하고 있나요? 항상 고객의 눈을 바라보며 인사하시나요?

고객은 우리 회사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내 식당을 애용하는 옆 건물 직장인일 수도 있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내 자녀일 수도 있고, 아내, 부모님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가끔 가는 삼겹살집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인상적인 직원이 한명 있습니다.
20대 초반쯤으로 보이는 그녀는 항상 손님인 저희 일행과 눈을 맞추고 대기합니다. 식당에 들어서면 바로 뛰어나와 웃으며 자리로 안내합니다.
고기를 굽는 불판이 조금이라도 타는 기미가 보이면, 알아서 바로 갈아줍니다. 밑반찬을 더 달라는 이야기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찬 그릇을 항상 주시하다가, 부족할 듯 보이면 먼저 와서 해결해 줍니다.
느릿느릿하는 모습을 본 적도 없습니다. 천천히 걸어와도 될텐데, 고개만 돌리면 바로 달려옵니다.
그런 그녀에게서는 '프로페셔널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런 멋진 직원이 있는 식당만 존재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 주위의 너무도 많은 평범한 식당들. 문을 열고 들어가도, 자리 안내는 커녕 아무런 반응도 없습니다. 알아서 자리를 찾아 앉아야 합니다.
주문을 하려고 고개를 들어 두리번 거려도 역시 반응이 없습니다. "아저씨!"하고 큰 소리로 불러야 그제서야 느릿느릿 다가옵니다.
밑반찬은 더 달라고 두번쯤 얘기해야 그제서야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얘기합니다.

지금 당신은 당신의 고객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최고의 상인' 샘 월튼이 얘기한 것 처럼 고객을 대하고 계신가요?
그가 손님이면 매출로 보답을 할겁니다. 그리고 그가 자녀나 아내, 부모님이라면 사랑으로 보답을 할겁니다.



by wwwinfo | 2004/01/18 12:38 | 경제노트 | 트랙백 | 덧글(0)
디즈니는 행복을 팝니다
디즈니는 행복을 팝니다



디즈니랜드에 새로 들어온 사원들은 숙력된 ‘교관’들의 주도로 질의응답식 교육을 받는데, 이 시간을 통해 디즈니의 기초적 이념이 지속적으로 주입된다고 할 수 있다.

교관 : 우리는 무슨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누구라도 맥도널드가 햄버거를 만드는 줄은 압니다. 그런데 디즈니는 무얼 만든다고 생각합니까?

신입사원 : 사람들에게 행복을 만들어 줍니다.

교관 : 네, 정확합니다. 디즈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팝니다. 그 사람이 누구든, 어떤 언어를 사용하든, 무슨 일을 하든, 출신이 어디든, 피부색이 어떻든 그런 것들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일합니다. 일을 위해 채용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 쇼의 배역으로 캐스팅된 것입니다.

제임스 콜린스의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중에서(김영사, 173p)







디즈니의 직원들은 고객에게 ‘행복’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생각하며 일합니다. 당신은 고객에게, 주위 사람들에게 무엇을 제공해주고 있습니까?

"We fly people, not plane."
스칸디나비아항공의 얀 카를존 전 사장이 한 말입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은 무엇을 하는 회사입니까? 비행기(plane)를 운전하는 회사인가요? 아닙니다.

항공사는 비행기를 인천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공항으로 운전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고객(people)이 서울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편안하고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직원들이 "항공사는 단순히 비행기를 운전하는 회사다"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 항공사는 미래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 들은 이야기 한토막입니다. 한 사람이 술집 마담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팔고 있습니까?”

술집 마담은 대답했습니다.
“그야 술을 팔고 있지요."

그 남자는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당신은 단순히 술을 파는 게 아닙니다.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서비스를 팔고 있는 겁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마음속에 그려져 있는 목표가, 사명이 다르면 그 사람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당연히 결과도 달라지지요.

비슷한 규모의 술집이라도, “나는 술이나 팔고 있다”고 생각하는 마담이 운영하는 술집과 “나는 힘들어하는 직장인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마담이 운영하는 술집은 그 분위기가 천지차이일 겁니다.

한 마담은 "어떻게 하면 술과 안주를 싼 가격에 들여와서 비싸게 많이 팔아 이익을 크게 남길까?"를 고민할 겁니다.
다른 마담은 "오늘 저녁에 찾아줄 고객이 우리 집에서 스트레스를 완전히 해소하고 갈 수 있도록 오늘은 어떤 맛있는 안주를 준비하고,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까?" 뭐 이런 고민을 할 겁니다. 이를 위해 신문이나 잡지도 열심히 볼 것이고, 분위기 있는 음악도 선곡해 놓을 겁니다.

고객은 10분만에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술집이 성공할지 눈에 보이지 않으십니까?

혹시 분식집을 운영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나는 분식이나 파는 사람이지 뭐"라고 생각하고 계셨나요?
아니면 가전제품 매장을 운영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나는 전자제품만 많이 팔면 되지"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지금부터는 "나는 고객들에게 행복을 팔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나를 찾을 고객이 어떻게 하면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으면서 더욱 큰 행복을 느끼고 돌아갈지를 고민해보세요. 고객에게 해줄 수 있는 건, 생각해보면 많습니다.

그러면, 당신도 일하면서 행복을 느끼게 되고, 손님도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문을 나서게 될 겁니다.

by wwwinfo | 2004/01/18 12:35 | 경제노트 | 트랙백 | 덧글(0)
지하철 빨리 타는법~~ㅋㅋㅋ
지하철 빨리 타는법~~ㅋㅋㅋ

충정로역
2호선에서 5호선 타려면 : 뒤에서 2번째 칸 2번째 문
5호선에서 2호선 타려면 : 뒤에서 3번째 칸 2번째 문

신도림역
2호선에서 국철 타려면 :(잠실행) 뒤에서 4번째 칸 두 번째 문
2호선에서 국철 타려면 :(신촌행) 앞에서 4번째 칸 두 번째 문
의정부행 국철 에서 2호선 타려면 : 뒤에서 4번째 칸 제일 앞 문
수원.인천행 국철에서 2호선 타려면 : 앞에서 5번째 칸 2번째 문
용산행 국철에서 2호선 타려면 : 앞에서 4번째 칸 3번째 문
부평행 국철에서 2호선 타려면 : 뒤에서 5번째 칸 4번째 문
2호선(잠실행)에서 2호선 가지선(까치산역행) 타려면 : 앞에서 5번째칸 3번째 문
2호선(신촌행)에서 2호선 가지선 타려면 : 뒤에서 5번째 칸 2번째 문
2호선 가지선에서 2호선 타려면 : 맨 뒤에서 3번째 문

교대역
3호선(수서행)에서 2호선(잠실행) 타려면 : 앞에서 4번째 칸 첫번째 문
3호선(구파발행)에서 2호선(잠실행) 타려면 : 뒤에서 4번째 칸 첫번째
2호선(잠실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뒷문
2호선(신도림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앞문

을지로3가역
2호선(신촌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뒷문
2호선(잠실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앞문
3호선(구파발행)에서 2호선(신촌행) 타려면 : 앞에서 3번째 칸 맨앞문

수서역
3호선에서 분당행 타려면 : 뒤에서 3번째 칸 2번째 문
분당행에서 3호선 타려면 : 맨뒷문

복정역
8호선(모란행)에서 분당선으로:네번째칸 첫번째 문
8호선(암사행)에서 분당선으로:2번째칸 마지막 문
분당선(수서행)에서 8호선으로 2번째칸 4번째 문
분당선(오리행)에서 8호선으로 4번째칸 1번째 문

군자역
7호선에서 5호선으로 4번째칸 마지막문 또는 5번째칸 1번째 문
5호선(방화행)에서 7호선 온수행으로 맨 앞문
5호선(상일동,마천행)에서 7호선 온수행으로 맨 끝문
5호선(방화행)에서 7호선 수락산,등 행으로 맨 끝문
5호선(상일동,마천행)에서 7호선 수락산,등 행으로 맨 앞문

잠실역
2호선(신도림행)에서 8호선 타려면 : 맨뒷문
2호선(신촌행)에서 8호선 타려면 : 맨앞문
8호선(암사행)에서 2호선 타려면 : 맨뒷문
8호선(모란행)에서 2호선 타려면 : 맨앞문

합정역
6호선(응암순환)에서 2호선으로: 5-2 또는 3-2
6호선(봉화산)에서 2호선으로: 6-2 또는 4-2
2호선(당산, 신도림)에서 6호선: 2-2
2호선(홍대, 시청)에서 6호선: 9-3
6호선(응암순환) 3-2 의 통로와 6호선(봉화산) 6-2 의 통로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설치 되어있고, 나머지 통로는 그냥 계단임


출처: 네이버 지식iN
by wwwinfo | 2004/01/18 12:34 | 트랙백 | 덧글(0)
아침형 인간이 돼라
아침형 인간이 돼라



LG전자 김쌍수 부회장은 요즘 직원을 만날 때마다 ‘아침형 인간’이란 책을 권하기 바쁘다.
매일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그로서는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다. 긴 말을 할 필요없이 “좀더 부지런해지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직원에게 ‘아침형 인간’을 권하는 CEO가 많다. 대우증권, 안국약품, 한솔케미언스 등 많은 기업이 수백권씩 구입,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이니시즈 이금룡 사장은 종무식 때 200여명의 전직원에게 이 책을 전달하며 필독을 당부했다.


LG전자 김부회장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CEO 추천도서 1위로 올려놓고 책을 나눠주는 이벤트까지 벌이고 있다. 그는 “아침 시간이 하루를 좌우하고, 그런 하루가 모여 그 사람의 삶을 만들어간다”면서 “이 책은 나의 이런 생각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주 많다”고 말했다.


우림건설 심영섭 사장도 지난달 1,400권을 사서 700권은 전직원에게 선물하고, 나머지는 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보냈다. 김사장은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 사이에는 단 한가지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습관의 차이”라면서 “성공한 사람은 모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사장 자신도 매일 새벽 5시 청계산 산행으로 하루를 여는 아침형 인간이다.


이처럼 CEO들이 앞다퉈 ‘아침형 인간’을 선물하고 읽기를 권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은 대부분 ‘남보다 일찍 일어나 빨리 출근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일본인 사이쇼 히로시가 쓴 이 책은 출간 석달만에 30만부 이상 팔렸다.
---- 중략 -----



출처: 경향신문
by wwwinfo | 2004/01/18 12:31 | 좋은생각 | 트랙백 | 덧글(0)
제목 끝에 ‘@’ 붙으면 스팸메일
제목 끝에 ‘@’ 붙으면 스팸메일

앞으로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스팸메일)을 발송할 때는 제목란의 처음에 ‘(광고)’ 또는 ‘(성인광고)’라는 문구와 함께 제목 끝에는 ‘@’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20일 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으로 스팸메일 전송형식을 구체화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 스팸메일 전송형식을 위반할 경우 최고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스팸메일 전송 때 ‘(광고)’ 등을 명시해야 하는 대상이 종전 전자우편에서 ‘전화 문자전송’ ‘팩스’ ‘정보통신망을 통해 전자적 형태로 정보가 전송되는 매체’로 확대됐다. ‘(광고)’ 등 문구의 구체적 표시방법으로 전자우편의 경우 제목란 처음에 ‘(광고)’ ‘(성인광고)’라는 문구를 표기하고 제목 끝에는 ‘@’를 표시토록 했다. 또 본문란에는 전송자의 명칭,전자우편 주소,전화번호,주소와 전자우편 수집출처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수신거부 버튼 및 수신거부 요령을 한글과 영문으로 명시토록 했다.

특히 이번에 ‘(광고)’ 등의 문구표시 대상이 된 전화(휴대전화 등)나 팩스,전자적 형태의 정보전송 매체를 이용해 광고를 보낼 경우에는 반드시 수신거부용 무료전화번호를 명시토록 했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등 전화,팩스,전자적 정보전송 매체를 통한 영리목적의 광고에도 전자우편과 마찬가지로 광고 처음에 ‘(광고)’ ‘(성인광고)’ 문구를 표기해야 한다.

정통부는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20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하고 이 기간에 공청회 및 사이버공청회 등을 통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6월19일 이전에 개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by wwwinfo | 2004/01/18 12:29 | 전자상거래 | 트랙백 | 덧글(0)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1)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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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홈페이지에 좋은 내용을 담았다. 이제 검색엔진에 잘 등록되면 사람들로 붐빌 게 틀림없다. 그래서 서둘러 디렉토리(웹사이트 주소록)에 등록을 했다. 그러나 웹페이지 검색엔진에는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다. 어떻게 된 걸까? 검색엔진에 문의를 해보았다. 디렉토리 등록 후에 4주 정도 지나면 웹페이지 검색엔진에도 나타날 거라고 말한다. 그렇게 한 달, 두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소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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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가 의외로 많다. 원래 디렉토리에 등록되고 나면 얼마 후 웹페이지 검색엔진의 스파이더(Spider; 웹페이지 자동 수집 프로그램)가 사이트에 찾아온다. 그리고 사이트 곳곳을 다니며 자료를 수집해서 돌아간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아무리 검색을 해도 사이트가 나오지 않는다.



▲ 스파이더가 각 사이트에 찾아가서 정보를 수집해 온다.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흔한 것은 스파이더가 우리 사이트를 여행하다가 벽에 부딪혀서 돌아가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애써서 만든 내용이 검색엔진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검색엔진 스파이더의 눈은 사람과 다르다. 우리는 웹 브라우저로 보지만 스파이더는 HTML 코드를 따라갈 뿐이다.

스파이더의 여행에 걸림돌이 되는 홈페이지,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가 있다. 검색엔진에 높이 올라가는 것은 둘째 치고 등록도 안되는 경우가 있다. 검색엔진을 좋은 홍보 방법으로 생각한다면 이제 검색엔진도 고려한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한다.

■ 스파이더가 뭐길래...

스파이더는 아래의 순서를 따라 자료를 수집한다.

첫번째 홈페이지를 방문한다. (관리자가 지정한 주소)
HTML 문서를 읽고 단어별로 나누어 저장한다.
HTML 문서에 있던 다른 주소(링크)를 따라가서 2번으로 간다.
더 이상 따라갈 새로운 링크가 없으면 중단한다.
스파이더에게는 HTML 만이 의미가 있다. 이미지 파일과 플래시는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테이블(Table)도, 프레임(Frames)도 사람과 다른 관점으로 이해한다.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만나도 우리와 다르다. Alert 창 같은 것은 보지도 않고 누르지도 않는다. 스파이더에게는 오직 HTML과 텍스트(Text)만이 의미가 있다.

"텍스트 수집 ▶ 링크 따라가기 ▶ 텍스트 수집 ▶ ..." 을 끝없이 반복하는 스파이더를 위해서 텍스트와 링크를 고려한 문을 열어 놓아야 한다.

이제 스파이더의 이런 특성을 염두에 두고 몇 가지 사례를 짚어 보자.

■ 스파이더가 본 색즉시공(色卽是空) - 링크 없는 초기 페이지



색즉시공 공식 홈페이지

첫 페이지부터 플래시로 멋지게 시작하는 사이트가 많다. 특히 영화 홍보 사이트 같은 곳에 많다. 최근에 빅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사이트 한 곳을 살펴보자. 재미있는 효과와 컨텐츠가 흥미로운 곳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사이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머뭇거리다 돌아가 버렸다.

첫째, 수집할 내용이 없다. 이 첫 번째 문서 내에는 검색엔진이 수집할 단어가 없다. 유일한 것이 <TITLE>sexizero</TITLE>이다. 그러나 이 영화의 제목은 '색즉시공'이다. 누군가 '색즉시공'으로 웹페이지 검색을 한다면 이 사이트가 높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 '색즉시공'이라는 말이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검색엔진이 링크 인기도(Link Popularity)를 적극 반영하거나 검색엔진 운영자가 인기 키워드를 특별 관리하는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원리에서는 그렇다.

최상위(Root)에 있는 페이지는 하위 페이지보다 상위등록 가능성이 높다. 스파이더가 첫 페이지만을 읽고 가버리는 경우도 가끔 있다. 그러나 이 한 페이지 마저 텍스트가 거의 없다면 상위등록할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둘째, 더 이상 따라갈 링크가 없다. 하위 페이지들을 수집할 수가 없다. 사람 눈에는 클릭할 링크가 보이지만 스파이더는 <A href=””>가 없으면 더 이상 따라가지 못한다. 플래시로 만든 링크는 검색엔진이 알 수가 없다. 스파이더의 입장에서는 HTML 어디를 봐도 더 이상 따라갈 링크가 보이지 않는다. 자바스크립트의 window.open이 보이기는 하지만 어렵다. window.open이나 location.href는 경우의 수가 많아서 검색엔진들이 수집을 주저한다. 스파이더는 딱 여기까지만 수집하고 돌아갈 수 밖에 없다. window.open을 따라 간다해도 그곳 또한 아무 텍스트 내용없는 플래시 뿐이고 링크는 완전히 사라진다.

색즉시공 첫 페이지에 왔던 스파이더는 sexizero라는 단어 하나만을 들고 돌아갈 수밖에 없다.

○ 스파이더를 생각한 대안

(1) 첫 번째 페이지에 키워드가 들어간 정보를 텍스트로 넣는다. 본문에 넣을 상황이 아니라면 TITLE과 META 태그라도 놓치지 않는다. <TITLE>색즉시공 - sexizero</TITLE> 이라고만 넣어도 큰 차이가 난다.

(2) 더 따라갈 갈 링크를 <A href="">로 만든다. 본문 아래쪽에 자연스럽게 텍스트 링크를 넣는다. 디자인상 만들기가 어렵다면 투명.gif와 <A href="">를 이용해 연결하면 사용자에게는 전혀 노출되지 않고 검색엔진을 유도할 수 있다.

<A HREF="색즉시공_게시판.asp"><IMG SRC=”투명.gif” BORDER=”0” ALT="색즉시공"></A>

○ 스파이더에게 문을 만들어 주자

2003년 1월 6일 현재 야후!코리아의 '색즉시공' 웹페이지 검색결과를 보면 첫 번째 페이지 12번째에 등장한다. 그러나 첫 페이지가 아닌 색즉시공 섹시백일장 이라는 제목(<TITLE>)의 하부 페이지다. 아마 이것은 이 페이지를 직접 연결한 다른 홈페이지 링크를 따라 스파이더가 수집해 갔을 것이다. 웹의 특성 때문에 전혀 엉뚱한 방향에서 검색엔진에 등록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어떻든 가장 중요한 첫 페이지가 막혀 있고, 다른 통로로 들어온 스파이더도 몇 페이지밖에 수집하지 못했다. 그쪽도 역시 막혀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의 공감을 위해서 예를 들긴 했지만 사실 '색즉시공'은 검색엔진 홍보가 없어도 좋을 만큼 유명한 영화다. 키워드 경쟁도 없다. 사람들이 알아서 공식 홈페이지로 링크도 걸어주고 있다. 영화 홍보 사이트는 개별 페이지의 비중이 약하고 정보성 홈페이지가 아니라서 문제가 덜하다. 첫 번째 페이지만 특별하게 신경쓰면 된다. 그러나 많은 페이지를 만들고 페이지별로 고객들을 모아야 할 사이트가 링크 없는 초기 페이지로 검색엔진을 막아 버린다면 심각한 손실이 분명하다.

▶ 다음 시간에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들을 더 살펴보도록 하자. 프레임(Frames), 동적인 페이지(Dynamic Pages), 테이블(Table) 등을 살펴 볼 것이다.
by wwwinfo | 2004/01/18 12:27 | 검색엔진 | 트랙백 | 덧글(0)
인터넷쇼핑 "물류가 성패좌우"
인터넷쇼핑 "물류가 성패좌우"
이강인 인터넷기업협회장


인터넷쇼핑의 업종은 '유통', 업태는 '인터넷'이다. 굳이 업무량을 나눠 본다면 고객과 홈페이지에서 만나는 앞단이 반, 시스템부문의 뒷단이 반정도 된다. 하지만 실제 사업의 성패에서 중요도는 뒷단인 물류를 포함한 백오피스가 90%이상의 중요도를 갖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객은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 정보를 취합하고 선택하지만, 막상 주문은 저렴하고 믿을 만하며 물류가 안정적인 회사에서 주문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인터넷쇼핑몰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이 업종을쟅T업종으로 생각하고 앞단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실패의 지름길이 된다.

물류기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일곱가지 사항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취급하는 상품이 독점적이거나 독창적이면 가격 경쟁에서 이길수 있다.

둘째, 기존 오프라인의 부정적인 시각과 비협조 가능성을 고려해 상품 소싱에 문제가 없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 물론 빠르고 정확하고 자동화된 구매 시스템도 필수적이다.

셋째, 물류의 적정성을 검토해야 한다.?만약 물류비가 상품의 10%를 초과한다면 전자상거래에 적절치 않다. 또한 규격이나 부피, 종류, 보관성 등도 고려 대상이다. 종류가 수십만 종이나 되는 도서 같은 경우는 어려움이 많다.

넷째, 아이템의 표준화 여부도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도서의 경우 ISBN(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에 따라 분류가 되는데 표준화가 어렵다. 공급자들이 SCM(Supply Chain Management)가 가능한 업종이 더 효율적인 물류망 구성에 바람직하다.

다섯째, 물류자동화의 가능성. 인터넷서점은 최근 자동화에 주력하고 있으나 완전자동화는 어려워 주문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오히려 고민이 앞서는 업종이다.

여섯째, 입고와 출고라인을 대량화해 주문이 집중될 때 병목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한 현장관리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회사이미지.?방화벽 등 보안이 철저한 회사, 윤리강령 등 회사가 도덕적으로 운영되는 회사. 주문은 결국 이런 회사로 모이기 때문에 다른 관리나 홍보측면의 안정성도 중요한 백오피스 기능이다.

입력시간 2003/01/20 15:59
by wwwinfo | 2004/01/18 12:23 | 전자상거래 | 트랙백(11) | 덧글(0)
검색엔진 상위등록에 대한 오해
검색엔진 상위등록에 대한 오해


검색엔진을 이용한 홍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검색엔진 상위등록을 오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흔한 오해를 몇 가지 짚어보도록 하자.

1. "웹디자인 업체가 알아서 해줄 거야"

사람이 좋아하는 사이트와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사이트는 다르다. 의뢰한 업체가 별도로 상위등록 작업을 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적절한 텍스트 사용, 프레임, 동적인 페이지, 테이블 처리, 사이트맵의 활용 등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웹디자인과는 다른 영역이다.

2. "이미 메인 페이지를 검색엔진에 맞게 만들어 놓았다구."

검색에진 상위등록은 첫 번째 페이지(메인 페이지) 하나만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웹사이트의 모든 페이지들이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왜 하나로 만족하는가?

3. "메타 태그(Meta Tag)가 중요하대. 만들어 놓았어."

메타 태그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메타태그의 영향력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영어권의 경우 이미 메타 태그 무용론이 나오고 있다. 국내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예전같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메타 태그 사용해서 손해볼 것은 없다. 그러나 거기에 머무르진 말자. 상위등록 전략은 무궁무진하다.

4. "검색엔진에 이미 등록해 놨다니까"

등록이 아니라 상위등록이 중요하다. 이미 등록이 되어 있는데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도 먼저 나오지 않는다면 큰 의미가 없다. 사용자들은 TOP 20의 사이트 이상에는 큰 관심이 없다. 전략을 다시 세워서 상위로 올라가도록 수정해야 한다.

5. "염려마,200개 검색엔진에 전부 등록할 거야."

세상의 모든 검색엔진에 욕심을 낼 필요는 없다. 랭키닷컴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검색엔진은 약 200개 정도다. 그러나 제일 많이 사용하는 10개가 전체 트래픽의 95% 이상을 차지한다. 이 10개의 상위등록에 더 신경을 쓰자.

6. "검색엔진 상위등록, 그거 꽁수 아냐?"

검색엔진 상위등록은 단순히 ‘태그(Tag)에 키워드 넣는 테크닉’이 아니다. 검색엔진을 이용한 마케팅이다. 검색 트렌드(Trend)를 짚어내고 사업 방향과 맞춰가는 고도의 작업이다. 검색 기술을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해서 잠재 고객들의 길목에서 기다리는 마케팅 작업이다. 단순히 사용자를 모으는 데 급급하면 오히려 낭패를 볼 수 있다. 브랜드 관리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7. "열흘이면 되지? 빨리 해줘."

물론 빠른 등록 심사(유료)를 이용하면 디렉토리 검색 등록은 열흘 이내에 끝난다. 그러나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 홈페이지를 최적화 시키는 시간, 웹페이지 검색 등록에 걸리는 시간, 효과를 분석하고 개선하는 시간 등을 모두 합치면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들어간 시간은 나오는 효과와 비례한다. 조급하지 말자.

8. "나중에 하자. 사이트 다 만든 후에"

검색엔진 상위등록은 홈페이지 내용 하나 하나와 상관이 있다. 전략을 수립하고 컨텐츠를 만들어야 2중의 수고가 들어가지 않는다. 사이트 완성과 함께 진행되도록 미리 진행하자.
by wwwinfo | 2004/01/18 12:22 | 검색엔진 | 트랙백 | 덧글(0)
2002년 한국의 개인홈페이지 100선 (2)
생활/가정/여성(12)

우리의 한복 (http://user.chollian.net/~kjg0520/)
우리 민족의 전통의상인 韓服(한복)을 소개하는 사이트. 한복의 역사와 구조, 한복의 장신구 등을 소개하고 한복 입는 법, 한복의 변천사 등을 안내한다. 알록달록 색동 저고리, 기품있는 大禮服(대례복), 단아한 여성용 한복과 점잖은 남성용 한복까지 다양하다.

워킹맘 (http://www.workingmom.pe.kr)
일하는 엄마들의 커뮤니티. 워킹맘 이혜정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육아일기, 그림책, 놀잇감 등의 아이 키우기 정보와 이웃집 아이들의 육아일기를 볼 수 있다. 아내, 엄마, 며느리, 직장인의 1人4役을 모두 잘하고 싶은 여성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듯하다.

DIY 캐스트(CAST) (http://diycast.hihome.com/)
실과 바늘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홈패션의 모든 것. 퀼트, 십자수, 대바늘, 코바늘, MDF, 테디베어까지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공예를 소개한다. 기초이론부터 용어설명, 재료와 도구, 무료패턴 등을 제공한다.

요리조리 (http://www.ihohos.com/)
한식, 양식, 일식, 중식까지 없는 요리가 없다. 테마별, 재료별 요리법 정보와 커피, 차,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국물맛내기, 소스만들기, 요리힌트 등 나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나눔터에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난, 콩이 좋아요
(http://myhome.hanafos.com/~kongzzang/index.htm)
볼이 빨간 꼬마가 두 손을 번쩍 들고 『난, 콩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메인화면이 인상적이다. 콩과 함께 콩을 이용한 두부, 콩나물, 장 등의 유래, 영양, 효능을 소개하고 이런 재료들을 이용한 콩요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커피이야기 (http://my.netian.com/~rheakb/)
겨울을 좋아하는 운영자 이귀복씨가 소개하는 향긋한 커피 이야기. 커피의 유래와 종류별 특징, 커피 맛있게 끓이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커피 즐기기에서는 모카카프리엔디, 에스프레소젤라틴, 스파이스커피, 버터커피 등 색다른 커피를 만날 수 있다.

스페셜 와인하우스 (http://net-in.co.kr/sweat)
와인의 제조과정부터 선택요령,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보관법, 마개 따는 법, 와인 에티켓까지 와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나라별 와인의 특성과 딸기주, 모과주, 사과주, 건포도주 등의 과실주 담그는 방법을 소개한다.

임영식의 구두이야기 (http://www.shoes.pe.kr/)
구두의 역사, 분류, 제작방법과 구두의 소재와 부품 정보 등 구두와 관련된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고 있으며 발의 구조와 질병, 좋은 신발 구입요령과 손질 및 보관법까지 안내한다. 질문게시판을 통해 구두 신발과 관련된 많은 질문과 운영자 임영식씨의 성실한 대답이 돋보인다.

조호철의 술 이야기 (http://user.chollian.net/~chhbin/)
술에 대한 의문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우리 飮酒문화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조호철씨가 제공하는 술 이야기. 술의 기원, 주류의 종류, 술과 건강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우리의, 한국의 맛 김치 (http://myhome.naver.com/hweeya/)
김치의 역사,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김치의 기원과 김치의 영양, 김치와 비슷한 다른 나라의 음식들, 특히 일본의 기무치와 김치를 비교하고 있다. 김치의 숙성, 보관 정보와 전통 김칫독까지 김치의 저장방법을 소개한다.

생활의 지혜 (http://www.betterlife.pe.kr/)
음식, 주거, 의류, 건강, 육아로 구분하여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소개하고 있으며 사이트 방문자가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를 소개할 수 있는 게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초보주부 박순금씨가 차곡차곡 모아놓은 생활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쿤스트베(KunstBe) (http://user.chollian.net/~kunstbe/)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케이크 카페.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팁,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 사용법을 소개하고 케이크와 어울리는 커피, 홍차, 녹차 등을 소개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먹음직스러운 케이크 사진을 모아두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15)

스노우캣 (http://www.snowcat.co.kr/)
혼자 노는 흰 고양이 「스노우캣」 만화 이야기. 도넛을 좋아하고 낮잠 자는 게 취미라서 도넛을 빼앗거나 낮잠 깨우는 걸 싫어한다. 1998년 초 「쿨캣」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쩡서니의 토토로세상 (http://www.witchlee.net/)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우리나라에는 「미래 소년 코난」으로 잘 알려진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토토로에 대한 자료들을 꼼꼼히 모아 놓은 게 돋보인다. 줄거리나 영화 이야기는 기본이고, 음악, 뮤직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영화세상 시네스트 (http://www.cineast.co.kr/index.htm)
개봉 영화부터 DVD 영화까지 살펴보는 다양한 영화 정보, 영화 음악, 영화 감상평과 영화 속 名대사, 외국 영화 자막 모음 등 다양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회원들이 참여하는 추천비디오, 영화 속 名대사, 「옥에 티」 등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팻 메시니 카툰사이트 (http://www.patcartoon.com/)
퓨전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의 팬 사이트. 재즈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던 때부터 주목할 만한 재즈 앨범들을 내놓으며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던 그와 그의 음악에 대한 소개, 앨범 리뷰, 콘서트 이야기 등을 담았다.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http://www.sungeo.com/)
교회에서 성가대를 지휘하는 김준호씨의 클래식 가이드. 슈베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클래식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곡에 대한 소개나 가사를 보면서 직접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플래시를 이틀간 배우고서 내친 김에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재즈앨범 (http://www.jazzalbum.com/)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재즈에 있어서 이웃나라 일본에 10년 정도 뒤져 있다고 한다. 이유는 재즈에 관한 자료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며, 그 격차를 단 하루라도 줄이고 싶어서 이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독립 음악 방송국 - 지하실 (http://www.zihasil.com/)
음악을 사랑하는 몇몇이 돈을 모아 운영하는 인터넷 음악 방송국. 무언가를 바꾸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공간을 갖는다는 의미로 「지하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한다. 2000년 5월 이후로 110회가 넘는 꾸준한 방송을 해오고 있다.

문재의 만화 이야기 (munge’s Cartoon Life) (http://www.munge.co.kr/)
두기 둡스(Doogy Doop’s)라는 강아지 캐릭터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느껴지는 단상들을 만화로 이야기하고 있다. 한 번쯤 멈춰서서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잔잔한 이야기들이다.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카드나 티셔츠도 이용할 수 있다.

강도영의 만화이야기 (http://www.kangfull.com/)
프리랜서 만화가 강도영씨의 작품 모음 홈페이지. 「지치지 않을 물음표」란 부제를 달고 있다. 생활 속의 작은 생각과 깨달음을 둥글둥글한 스타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여러 곳에 연재 중인 운영자의 만화들을 이곳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초보반주자를 위한 반주법 (http://www.onpiano.net/)
인터넷으로 반주를 배우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홈페이지. 친절한 반주 안내 책자를 보는 느낌이 든다. 피아노가 그림과 반주 안내를 보고 실제 연주 내용을 MP3로 들어 볼 수 있다. 반주 연습하는 사람들의 「나의 반주 연습기」, 악보 자료실도 볼 만하다.

듀나(DJUNA)의 영화 낙서판
(http://djuna.nkino.com/movies/)
영화 수백 편(어쩌면 그 이상)에 대한 번득이는 평가와 별점을 매겨 놓고 있다. 별점 평가의 해악과 미덕에 대한 안내를 먼저 본 후 읽어가면 그 재미가 더 크다. 영화 인명사전, 이런 저런 영화 이야기도 있다.

웨이브(weiv) (http://www.weiv.co.kr/)
대중음악 전문 웹진. 순수하게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운영하는 곳이다. 특별한 음악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동시대인」들이 함께 듣고 있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이즘(IZM) (http://www.izm.co.kr/)
대중음악 평론가인 임진모씨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홈페이지. 대중음악을 가요, 팝, 영화음악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필자들의 글이 올라 온다. 「시대를 빛낸 頂上의 앨범」, 「라이벌 열전」 등을 스페셜이란 이름으로 묶어서 제공한다.

엔조이클래식 (N-JOY CLASSIC) (http://www.net-in.co.kr/ealee/)
한 권의 깔끔한 클래식 가이드 북. 클래식 입문으로 시작해서 역사를 보고 나면, 클래식의 5개 분야를 살펴볼 수 있다. 비발디에서 차이코프스키까지 열두 명의 주요 작곡가, 다양한 악기, 유명한 연주자와 연주단체 이야기도 재미있다.

마린블루스 (자작 만화일기) (http://www.marineblues.net/)
성게군, 멍게군, 쭈꾸미 양 등 바다 친구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만화. 23세의 정철연씨가 1년 넘게 꾸준히 그려서 올린 것이다. 작가가 좋아하는 음악, 다양한 창작 그림 갤러리, 성게군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기와 케인의 반찬만들기 등도 볼 수 있다.

名士(5)

김진표 홈페이지 (http://www.jphole.com/)
가수 김진표의 홈페이지. 본인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모습이 다른 연예인 홈페이지와 다른 느낌을 준다. 평론가의 비평에 적나라한 반박을 올리기도 하고, 해외 여행 길에 본 신혼부부의 낙서에서 느낀 상상을 올리기도 한다.

李外秀 홈페이지 (http://www.oisoo.co.kr/)
특별한 소설가의 특별한 홈페이지. 1978년 「꿈꾸는 식물」을 출간한 이후 최근의 「怪物(괴물)」까지 꾸준한 마니아 독자를 거느린 작가 李外秀(이외수)의 홈페이지이다. 그에 대한 여러 사람의 생각, 작가의 작품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춤추는 최승희 (http://members.tripod.lycos.co.kr/sinini/)
전설적인 무용가의 一代記를 다루고 있다. 1911년 태어나 세계 무대에 우리 춤을 알리고 광복 후 越北(월북)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까지의 이야기, 작품 해설, 예술 세계의 특징,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최승희에 대한 再평가의 글이 마지막에 실려 있다.

한젬마의 그림 이야기 (http://www.artjemma.com/)
「그림 읽어 주는 여자」로 유명한 한젬마씨의 특별한 그림 이야기. 한젬마씨는 『그림이 무슨 의미냐를 묻지 말고 그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스스로와 대화하라』고 안내한다.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이라는 코너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그림 생각을 나눌 수 있다.

정지영 아나운서 홈페이지 (http://www.jylove.com/)
SBS 정지영 아나운서의 팬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매일 밤 12시 「스위트뮤직박스」를 통해 들리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향한 팬들의 사랑이 가득하다. 그녀에 대한 소개는 기본이고, 사진 방송 자료들도 함께 모아 놓고 있다.

모임/친목/가족(4)

맛있는 색칠 나라 (http://color.zotta.net/)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랑으로 만든 홈페이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인터넷 게임, 프린터로 인쇄해서 해볼 수 있는 색칠 공부 자료들, 예쁜 그림 파일들이 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과 살아가는 이야기와 사진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다.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http://www.solsol.pe.kr/)
단란한 네 명의 가족이 전국을 답사하고 여행한 이야기. 3 1 운동 유적지 순례에서 거제도 포로수용소까지 전국 곳곳을 방문한 기록을 담고 있다. 문화유산 답사 여행, 주제를 따라가는 여행, 박물관 기행 등 주제도 다양하다.

동현이의 홈페이지 (http://www.limdonghyun.com/)
2000년 1월26일에 태어난 동현이 이야기를 엄마 아빠가 꾸며주는 홈페이지. 첫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마음이 가득하다. 세 살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사진들, 대소변 가리기에서 육아용품 사용법까지 직접 체험한 육아상식 정보가 있다.

가족방송국 볼퉁이네 (http://www.vjmom.net/)
혼자 비디오를 찍고 작품을 만드는 비디오 저널리스트(VJ) 엄마의 홈페이지. 큰 맘 먹고 VJ 강좌를 수강하고 작품을 하나둘 만들어 온 지난 시간 이야기와 직접 만든 작품들이 올라와 있다. 가족끼리의 이야기가 풋풋하게 담겨 있는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10)

파코즈 하드웨어 (http://www.parkoz.pe.kr/)
박상철씨가 운영하는 하드웨어 전문 홈페이지. PC의 중심이 되는 메인보드, 화면이 나오게 하는 비디오 보드, 케이스 정보를 보면서 자신의 컴퓨터를 개조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워크래프트 XP (http://www.warcraftxp.com/)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워크래프트3 게임 팬 홈페이지. 게임 관련 사이트 방문자 수에서 당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곳이다. 게임을 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게임 秘法(비법)을 공유하고 버그 리포트를 작성하는 등 커뮤니티 중심으로 운영된다.

멍멍이와 구타의 해커스쿨 (http://www.hackerschool.org)
컴퓨터 천재·해커(Hacker)가 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해 주는 홈페이지. 쉽고 재미있게 보안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모든 강좌를 만화로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태요의 ASP와 닷넷 (taeyo’s ASP & .NET)
(http://www.taeyo.pe.kr/)
태요(taeyo)라는 애칭을 가진 김태영씨가 만드는 프로그래밍 홈페이지. ASP(Active Server Page 게시판, 방명록, 검색 기능 등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라는 도구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액션 스크립터 땡굴이 (http://www.action-scripter.com/)
야후나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에 가면 플래시(Flas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움직이는 광고를 자주 볼 수 있다. 이 플래시에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게 해주는 액션 스크립트(Action Script)에 관한 좋은 정보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오픈소스 (http://ee1536.zotta.net/)
프로그래머인 김경엽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간단한 홈페이지 만들기, 웹디자인, 프로그램 개발, 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리눅스 같은 운영체제 배우기 등 초보에서 전문가까지 다양한 강좌가 제공된다.

자바스터디 네트워크 (http://www.javastudy.co.kr/)
일반인들에게는 낯설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자바(Jave)」라는 프로그램 개발 언어를 공부하는 자바 전문가 강좌, 테크니컬 문서와 개발툴, 자바자격증 및 관련 서적 정보까지 충실히 제공한다.

루리웹 (http://www.ruliweb.com/)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같은 게임기와 게임에 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 게임 공략 방법, 게임기 정보, 게임 가격 정보, 쇼핑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네티즌들이 분야별로 한 부분씩 맡아서 운영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태그클럽 (http://www.tagclub.net/)
홈페이지 만들기 배움터.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 홈페이지 만들기에 필요한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단순히 자료를 올려 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 관리자의 꾸준한 답변과 관리가 돋보이는 곳이다.

제로보드 (http://www.nzeo.com)
수많은 개인 홈페이지가 활성화되는 데 한몫 한 게시판 프로그램. 상용 프로그램에 못지 않은 프로그램을 공짜로 제공하는 데다가 홈페이지도 그럴 듯해서 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닐까 오해하기도 하지만 100% 순수 개인 홈페이지다.

정치/경제/군사(5)

김이박 소비자 고발 사이트 (http://www.kimipark.com/)
한 평범한 회사원이 운영하는 소비자 고발 사이트. 부당한 대우를 당한 소비자가 글을 올리면 운영자가 이를 해당 회사에 알려주어 시정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정보통신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서 접수를 받는다.

베트남전과 한국 (http://www.vietvet.co.kr/)
최윤현씨가 운영하는 베트남전 홈페이지. 다시 보는 베트남전 코너를 통해 베트남전의 배경과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다. 派越(파월) 戰友 備忘錄(비망록), 그 당시에 부르던 軍歌, 함께 참전했던 전우를 찾는 게시판도 있다.

유용원 기자의 군사 세계 (http://www.bemil.pe.kr/)
군사 전문 기자의 군사 전문 홈페이지. 10여 년간 국방부를 출입한 기자로서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가 잘 모여 있는 곳으로 방문자수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 스페셜 코너를 통해 세계 속의 한국군, 女軍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와 사진 자료를 볼 수 있다. 한국언론재단 개최 「제1회 언론인 홈페이지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불타는 하늘 (http://airwar.hihome.com/)
최민규씨의 항공 홈페이지. 역사적인 공중 전투,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군용기, 유명한 조종사들의 무용담,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관련 서적과 영화 소개 등 다양한 정보가 모여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전투기 자료는 놀라울 정도다. 제1차 세계대전 空中戰(공중전) 분석도 볼 만하다.

기자 趙甲濟의 세계 (http://www.chogabje.com)
月刊朝鮮 趙甲濟(조갑제) 편집장의 홈페이지. 月刊朝鮮을 비롯해서 그동안 여러 곳에 寄稿(기고)했던 방대한 글들을 모아 놓았다. 최신정보파일에는 거의 매일 새로운 글들이 올라온다. 한국 현대사의 內幕(내막), 북한 통일, 군사, 논문 칼럼, 기행문 등 다양한 분류로 나누어져 있다. 토론방에서는 방문자들의 토론이 戰場(전장)을 방불케 한다.

기타(4)

서명훈의 채소 이야기 (http://www.vegetables.pe.kr/)
「채소 포털」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경기농업기술원에 근무하는 서명훈씨의 홈페이지. 채소 재배 방법, 좋은 채소 고르기 등 전문가 다운 풍부한 내용이 돋보인다. 130개가 넘는 채소 사진 갤러리까지 보고 나면 이런 걸 다 언제 했을까 감탄이 나온다.

청풍네 (http://cjdvnd.com.ne.kr/)
고양이 사랑이 가득 담긴 홈페이지. 전라도에 사는 박희정씨가 자신의 애완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엮었다. 사진이 곁들여진 일기를 읽다 보면 작은 일상들이 느껴진다.

풍류 마을 (http://www.kmusic.org/)
우리 음악(국악)을 나누는 인터넷 마을. 수묵화로 그려진 흑백의 단순한 느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국악의 역사와 정보가 꼼꼼하고 국악계의 소식도 빠지지 않는다. 국악곡이나 연주회 실황을 MP3로 들어볼 수 있다.

깽이네 꽃밭 (http://flower.docean.net/)
온통 꽃 이야기. 꽃을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기르는 즐거움은 남다르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최양경씨의 홈페이지. 요란하게 밭을 갈지 않아도 곁에 두며 기를 수 있는 예쁜 꽃에 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
by wwwinfo | 2004/01/18 12:19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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